최종편집 : 2019.12.15 일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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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 중복에도 '모두의 복날' 할인 이벤트22일 5000월 할인쿠폰 발급…본인 인증 당 1개 발급
<우아한형제들 제공>

[한국정책신문=이해선 기자] 우아한형제들(대표 김봉진)은 배달의민족이 지난 초복에 이어 중복에도 전 고객 대상 할인 이벤트 ‘모두의 복날’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배달의민족 앱 가입자라면 내일(22일) 오후 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배달의민족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5000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발급받은 쿠폰은 배달의민족 모든 카테고리에 사용 가능하며 같은 날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주문 금액 1만5000원 이상일 경우에 사용할 수 있다. 쿠폰은 본인 인증 당 1개만 발급된다.

쿠폰과 중복해서 사용할 수 있는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주문 결제 시 결제수단을 토스로 설정하면 추가로 20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할인쿠폰 적용에 토스 결제까지 하면 최대 7000원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배달의민족 관계자는 “초복 할인 이벤트에 이어 중복에도 시원하고 기분 좋은 중복을 보내시길 바라며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배달의민족은 앞으로도 많은 고객에게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해선 기자  lhs@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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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중복#할인#복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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