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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버스 파업 여부 불투명..어떻게 될까
(사진=MBC)

[한국정책신문=김유진 기자] '뉴스데스크'가 부산 버스 파업에 대해 전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는 하루 앞으로 다가온 버스 파업 상황을 전했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서울, 부산, 경기 등 여섯 개 지역이 협상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낮부터 협상을 진행한 서울의 경우 노사간의 줄다리기가 팽팽한 것으로 알려졌다. 

광역 버스 580대가 파업을 예고한 경기 지역의 경우에는 오후 10시부터 협상을 시작한다. 다만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버스요금 인상안을 발표했고, 노조가 인상안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내놓은 만큼 협상 전망이 밝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부산등 그 밖의 지역에서는 노사 이견이 커서 파업 여부가 불투명하다. '뉴스데스크'는 노사의 의견차가 큰 지역은 새벽 4시 정도가 돼야 협상 여부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김해경전철은 ‘버스파업 대비 열차운행계획’을 수립·운영한다고 이날 밝혔다.

경전철 열차운행계획은 혼잡을 고려해 출퇴근시간 열차를 오전 6회, 오후 6회 등 총 12회 추가 운행한다.

김유진 기자  kimsy22@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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