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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운, 대체 왜?
(사진=KBS)

[한국정책신문=김유진 기자] 김다운씨(34)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다운씨(34)에 대해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제보를 받는다.

25일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공식 트위터 계정에는 "청담동 주식 부자로 알려진 이희진씨의 부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피의자 김다운씨(34)에 대해 알고 계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린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앞서 19일 '그것이 알고싶다' 공식 트위터 계정에는 "지난 2월 25일 경, 이른바 ‘청담동 주식부자’로 알려진 이희진 씨 부모피살사건에 관해 알고 계신 분들, 혹은 이희진씨와 그의 부모들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의 연락을 기다린다"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힌편 25일 오후 방송된 SBS ‘뉴스 8’에서는 이희진의 부모를 살해하고 사체유기 혐의를 받고 있는 피의자 김다운을 보도했다.

김다운은 지난해 이희진의 투자사기 피해자를 만나 자신을 일본에서 온 탐정이라고 소개하며 “드론을 띄워 이희진의 부모를 감찰 중”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이를 이희진의 재산 파악이 목적이었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그러나 김다운은 범죄 계획을 세웠던 점은 인정하나 살해혐의는 극구 부인하고 있다. 하지만 경찰은 김다운이 소지한 흉기에서 피해자의 DNA가 검출된 점 등을 비롯해 김다운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김유진 기자  kimsy22@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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