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4일까지 특별 할인가에 선보이는 '2일간 특가 상품' 진행

<쿠팡 제공>

[한국정책신문=백소민 기자] 쿠팡(대표 김범석)은 봄 시즌을 맞아 '2019 봄 신상 패션 위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2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아우터, 원피스, 니트, 가디건 등 봄철 의류 부터 가방, 신발, 액세서리 등 패션잡화까지 올해 봄 시즌 신상품을 풍성한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

행사기간 동안 이틀 단위로 인기상품을 특별 할인가에 선보이는 '2일간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전 7시에 특가 상품이 소개되며 별도의 쿠폰 발행 없이 할인가로 바로 구매 가능하다.

'카테고리관'은 여성의류, 남성의류, 유아동패션, 패션잡화·신발 등 주제별로 제품을 분류해 고객들이 원하는 제품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했다. 또 휠라, 제이에스티나, 앤디애플 등 인기 브랜드 신상품 부터 베스트셀러 상품까지 한 곳 모은 '브랜드관'도 선보인다.

저작권자 © 굿모닝경제 - 경제인의 나라, 경제인의 아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