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스포츠
권오중, 아들 위한 헌신적 사랑…“대박난 작품까지 포기했었다”
(사진=MBC '궁민남편' 방송 캡처)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배우 권오중의 아들 사랑은 대단했다.

권오중은 2일 방송된 MBC '궁민남편'에 출연, 아들에 대한 이야기를 밝혔다. 이날 멤버들은 음식 솜씨에 대해 칭찬했고, 권오중은 아들이 허약해 건강요법을 해야했고, 먹일 만한 게 없어 요리를 직접 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차인표는 "훌륭한 아빠"라며 칭찬했고, 권오중은 "지금은 나아져서 아무거나 다 먹고 있다"며 안도했다.

권오중의 아들을 향한 사랑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 당시 권오중은 “ '환상의 커플' 오지호씨 역할 제안이 들어왔지만 남해 올 로케이션이어서 과감하게 포기했었다”며 “아픈 아들을 보살펴야 하기 때문에 촬영 지역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다. 그런 식으로 거절한 배역이 많다”고 밝힌 바 있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시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