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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500m 실격 '킴부탱도 반칙 아냐?' 누리꾼 뿔났다

[한국정책신문=최동석 기자] 최민정 선수가 쇼트트랙 500m에서 실격 처리 되며 은메달을 놓친 가운데, 킴부탱 선수에 대한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민정 선수는 13일 열린 여자 쇼트트랙 500m 결선에서 실격처리 당했다.

최민정 선수가 실격처리 된 이유는 최민정 선수가 3위에서 2위로 반전을 가하는 상황에서 캐나다의 킴부탱에게 반칙을 했다는 판정이 나왔기 때문이다.

이에 최민정의 쇼트트랙 500m 실격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대체 캐나다 선수는 왜 반칙이 아니냐", "킴부탱 진짜 기억한다", "킴부탱 계속 반칙했는데", "최민정 선수 울지마세요 남은 경기 응원합니다" 등 함께 분노하며 최민정을 응원했다.

최동석 기자  dschoi@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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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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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판 2018-02-13 23:54:31

    선수를 욕할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심판의 오심을 비판해야지   삭제

    • 문죄 2018-02-13 23:01:50

      나라가 정상이 아니니 깔보고그러는것아닌가 이나라에서 게최되는이마당에......우리나라선수보다 이북선수에더 관심이 잇는정부이니 다른국가 감독이 무슨짓을 못해   삭제

      • 박새 2018-02-13 22:56:23

        솔직히 패널티를 주자면 최민정 선수보다도 킴부탱 선수에게 주는 게 더 이치에 맞지 않습니까? 그리고, 최민정 선수의 손도 반칙 동작으로 보기 어렵다는 캐스터 반응들도 많습니다. 심판들의 결과에 국민들이 따지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거 아닙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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