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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 '푸르케어즈 해외봉사단' 베트남서 봉사활동 진행9년 간 고객 자녀 110여 명과 함께 개발도상국에 나눔 실천해
푸르덴셜생명의 ‘푸르케어즈 해외봉사단’이 15일 베트남 중짜이(Trung Chai) 중학교 도서관 준공식 후 학교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푸르덴셜생명>

[한국정책신문=이지우 기자] 푸르덴셜생명은 라이프플래너 3명과 고객 자녀 11명으로 구성된 '푸르케어즈 해외봉사단' 14명을 베트남에 파견해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푸르케어즈 해외봉사단’은 지난 7일부터 17일까지 베트남 사파현 초등학교, 중학교, 보육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봉사단은 학교 시설물 정비 외에도 현지 학생들과 예체능 교육, 문화 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교육봉사를 진행한 중짜이(Trung Chai) 중학교에 도서관을 건축하고 책을 기부하는 등 현지 학생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한다.

'푸르케어즈 해외봉사단'은 2012년부터 올해까지 9년 동안 캄보디아, 베트남, 필리핀, 네팔 등의 개발도상국가에서 해외봉사 활동을 통해 나눔 정신을 실천해왔다.

현재까지 라이프플래너 26명과 고객 자녀 112명이 참여했다.

봉사단 지원금은 푸르덴셜생명 라이프플래너들이 자신의 업무 지식과 영업 노하우를 다른 라이프플래너들과 공유하는 재능기부 프로그램인 '나눔아카데미' 기부금을 통해 조성된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지난해 '나눔아카데미'를 통해 마련한 후원금 2800만 원에 매칭 금액을 더해 총 5600만원의 지원금을 '푸르케어즈 해외봉사단'에 전달했다.

올해까지 봉사단에 전달한 금액은 총 5억원에 이른다.

조인 우리Agency 라이프플래너는 "고객 자녀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개발도상국 친구들을 도우며 가족사랑과 인간사랑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었다"며 "이번 봉사를 통해 고객 자녀와 베트남 아이들 모두에게 뜻 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푸르케어즈 해외봉사단' 외에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고객 유자녀를 대상으로 '푸르덴셜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2001년부터 2019년까지 총 945명의 유자녀에게 23억 여 원의 장학금을 전달함으로써 유자녀들의 학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지우 기자  jw@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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