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2.27 목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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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장애인 고용 우수사업주' 선정전체 장애인 채용 중 90% 이상이 여성장애인
지난 28일 CJ프레시웨이 대회의실에서 남용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촉진이사(왼쪽)와 문종석 CJ프레시웨이 대표이사가 2019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 인증 현판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CJ프레시웨이 제공>

[한국정책신문=이해선 기자] CJ프레시웨이(대표 문종석)는 2019년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종란)이 주관하는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매년 장애인 의무 고용률 이상의 장애인을 고용하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사업자나 중증 및 여성 등 고용 여건이 취약한 장애인을 다수 고용한 사업자를 대상으로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를 선정한다. 

CJ프레시웨이는 지속적인 장애인 채용 활성화를 위해 매년 장애인 채용을 늘려가고 있으며, 특히 여성장애인 채용이 전체 장애인 채용 중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로 선정됐다.  

장애인 고용 우수 사업주로 선정되면 인증 받은 날부터 3년 간 조달청 등 일부 공공기관의 물품 적격심사 시 가산점을 부여받을 수 있으며, 국세청 모범납세자 선정 시 우대, 금융기관 대출금리 우대, 고용노동부 정기 근로감독 면제, 장애인 고용촉진 유공 정부포상 추천 등 다양한 특전도 받을 수 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장애인 채용을 전담하는 팀을 운영해 매년 장애인 채용을 늘려가고 있다”며 “장애인이 배치된 현장에서는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과 함께 고용 안정화, 처우개선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한편 장애인 인식 개선을 확산하기 위한 교육도 전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해선 기자  lhs@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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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채용#CJ프레시웨이#식자재#장애인고용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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