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8.24 목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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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누군지 궁금하시죠?

저는 한국정책신문의 귀염둥이 ‘타조알’입니다. 비슷해 보이지만 달걀이 절대 아니랍니다. ^^

왜 타조알이냐구요?

아시다시피 저는 공룡의 후손이잖아요. 비록 날지는 못하지만 엄연히 새이고요, 수천만 년 전에는 지구를 호령하기도 했답니다. 에헴!
저에게는 아직도 공룡의 DNA가 남아있는지 한번 뛰면 시속 90km 속도를 냅니다. 놀라셨죠!
엄마 타조는 저를 선 채 낳았습니다. 다른 새들이 둥지에서 안락하게 알을 낳는데 비해 우리 엄마들은 선 채로 알을 낳습니다.
그래도 엄마 품에서 나와 땅에 떨어질 때 하나도 아프지 않답니다. 왜냐구요? 저를 감싸고 있는 매우 단단한 껍질 덕입니다.
제 껍질은요 1m 높이에서 떨어져도 깨지지 않고요, 사자나 들개, 하이에나의 공격도 얼마간 견딜 수 있을 정도로 단단하게 진화했답니다.

제가 한국정책신문을 상징하는 BI가 된 것은 저의 단단함 덕이죠.
망치로도 잘 깨지지 않는 저의 단단함은 곧 한국정책신문의 단단한 조직과 결속력을 상징한답니다.
이뿐 아니죠. 저는 사자 등 천적의 공격에 무리지어 둥지를 지켜내는 엄마타조, 아빠타조처럼 개인과 부서 이기주의에서 벗어나
함께 일하는 동료를 먼저 생각하는 배려심 가득한 한국정책신문의 기업문화를 뜻하기도 합니다.

저는요 건강한 자본주의와 따뜻한 시장경제 지킴이입니다. 타조알처럼 단단하게 대한민국의 자본주의를 건강하게 수호하고,
따뜻한 시장경제를 지켜내어 개인과 기업 등 경제참여자들이 마음놓고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랍니다.~~~
마지막 게 제가 가장 마음에 드는데요, 영양가 만점의 저처럼 국민 여러분에게 영양가 만점의 풍요로운 삶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도 ‘타조알처럼’ 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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