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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 없다' 비난에 한·일 유니클로 재차 사과지난 16일 사과에 오히려 비난 여론 커져 "부족한 표현으로 진심 전하지 못했다" 사과문 게재
  • 한행우 기자
  • 승인 2019.07.2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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