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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경영 손 뗀다'는 임블리, 그래서 내려놓은 건 뭐?박준성 대표 "임지현 상무 '인플루언서'로 돌아가 고객과 소통 계속…이번은 미숙, 지난 6년간은 진솔했다"
  • 한행우 기자
  • 승인 2019.05.2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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