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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국감]14년부터 이통사 과오납 요금 300억 규모…원인파악조차 못해이통사 여전히 약 56만건, 27억원 정도의 과오납 요금 미환불
  • 유현식 기자
  • 승인 2017.10.1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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