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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이대휘, 소속사 대표 디스한 뒤 "잘해야한다는 생각에"(마리텔)
사진=이대휘 인스타그램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출연중인 AB6IX 멤버 이대휘가 화제다.

12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마리텔')에서는 AB6IX가 안무가 전영에게 어깨 유연성을 이용한 기괴한 스타일의 춤인 '본브레이킹' 배우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AB6IX 멤버 이대휘가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소속사 대표인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를 저격한 것까지 화제로 떠올랐다.

당시 이대휘는 '라디오스타'에 함께 출연한 라이머 저격수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대휘의 뛰어난 예능감을 높게 산 이들도 있었지만, 조금 과했다는 의견도 있었다.

이에 이대휘는 방송 다음날 자신의 SNS에 "다들 보셨나요? 어제 첫 출연이어서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너무 강했던 것 같다. 열심히 하는 대휘가 되겠다"는 글을 게재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은 선별된 스타와 전문가가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직접 PD 겸 연기자가 되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인터넷 생방송을 펼치는 1인 방송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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