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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성, 김국진과 이혼 후…"마지막에 오갈 곳 없으면" 고백
사진=SBS '모닝와이드'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이윤성이 화제다.

12일 오전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에서는 김윤성의 근황과 함께 남편 홍지호와 함께 하는 일상, 집이 공개됐다. 이윤성은 과거 김국진과 결혼을 했다가 이혼한 상대다. 1973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46세다.

그는 지난 2014년 방송된 채널A '웰컴 투 시월드'에 출연해 이혼 후 힘들었던 시절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윤성은 "마지막에 오갈 데 없으면 엄마한테 가게되더라. 아무리 주변에 좋은 지인이 있어도 부모님 곁에 있을 때 가장 마음이 편하다"고 말했다.

이윤성은 2002년 10월 김국진과 결혼했지만 1년 6개월 후 이혼했다. 이후 치과의사 홍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있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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