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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 초복 맞이 할인 이벤트 '모두의 복날'5000원 쿠폰 발급…12일 오후5시부터 10시까지 사용
<우아한형제들 제공>

[한국정책신문=이해선 기자] 우아한형제들(대표 김봉진)은 배달 앱 ‘배달의민족’이 다가오는 초복을 앞두고 할인쿠폰 이벤트 ‘모두의 복날’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배달의민족 앱 가입자라면 초복 당일인 내일(12일) 오후 10시까지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5000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발급받은 쿠폰은 12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5시간 동안, 주문 금액 1만원 이상일 경우에 사용할 수 있다. 쿠폰은 본인 인증 당 1개만 발급된다.

배달의민족 관계자는 “배달의민족을 이용해주시는 분들이 초복을 맞이해 집에서 시원하게 초복을 보내시길 바라며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배달의민족은 앞으로도 고객분들께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배달의민족은 7월 한 달간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요일별로 총 18개 프랜차이즈 브랜드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VIP 회원은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요일별로 특정 신용·체크카드로 결제 시, 할인 및 캐시백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배달의민족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해선 기자  lhs@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달앱#배달의민족#초복#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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