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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김건모 엄마, 하차 아닌 오늘(9일) 방송에는 등장할까
사진=SBS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미운 우리 새끼' 김건모 엄마 이선미 여사가 오늘(9일) '미운 우리 새끼' 방송에 모습을 드러낼까.

9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만큼 어머니들이 중요한 포지션에 있는 프로그램이다. 한 연예인의 일상을 보여주는 포맷은 리얼 예능프로그램과 다르지 않지만, 그들의 어머니들이 나서 어머니의 시선으로 방송을 이끌어가는 것.

이선미 여사는 '미운 우리 새끼' 1회부터 등장, 남다른 예능감과 솔직한 매력을 드러냈다. 방송인이 아닌 동시에 연예인 아들의 부모로서 남다른 역할을 소화했다. 이에 그의 영향력은 엄청났다.

하지만 지난 3월 건강상의 이유로 이선미 여사가 방송에 출연하지 않았다. 이후 장기간 자리를 비웠고, 하차설까지 돌았다.

앞서 이상민의 어머니 역시 건강상의 이유로 방송에서 하차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제작진은 하차와 관련한 입장을 전하지 않았다.

이후 김건모의 부친상 소식이 전해졌다. 지병으로 김건모의 부친이 세상을 떠난 것. 이에 이선미 여사의 녹화 불참이 하차가 아닌, 이와 관련된 것으로 무게가 쏠렸다.

제작진은 김건모의 방송 일정에도 변동사항은 없다고 전했다. 이에 이선미 여사가 조만간 방송에 복귀한다는 의견도 다수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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