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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 어머니, 우아한 매력으로 시선 집중
(사진=SBS)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인교진의 어머니 미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인교진의 어머니와 아버지는 방송에 출연해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집중시킨 적 있다.

SBS '동상이몽' 방송에서 인교진 어머니는 두 아들을 둔 주부임에도 불구하고 젊은 외모와 세련된 감각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깔끔하게 업스타일로 올려묶은 헤어스타일과 단정하게 두른 스카프는 인교진 어머니의 우아한 패션감각을 짐작하게 했으며, 또렷한 이목구비는 인교진과 닮아있어 화제가 됐다.

한편, 지난 2000년 MBC 2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인교진은 2014년 소이현과 공개 연애를 시작한 후 같은 해 10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인교진은 올해 나이 40세이며 소이현은 올해 나이 36세로 두 사람은 4살 차이가 난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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