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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동대구 역세권 지역 ‘신천센트럴자이’ 6월 분양
신천센트럴자이 스케치

[한국정책신문=김인호 기자] GS건설은 대구 동구 신천동 193-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아파트 ‘신천센트럴자이’를 오는 6월 분양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단지는 전 세대 전용 84㎡ 단일면적 구성으로 지하 2층~지상 27층, 총 8개동, 552세대 규모로 공급될 계획이다.

단지는 대구지하철 1호선 동대구역과 신천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또 동대구로, 신천대로, 국채보상로를 이용해 대구 도심지역과 수성구 지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신천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앞에 있으며 지난 2016년 문을 연 동대구 복합환승센터(신세계백화점)를 시작으로 이마트, 현대 시티 아울렛 등 편의시설이 인근에 있다.

사전홍보관은 동구 동대구로 503, 투에버빌딩 3층에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신천센트럴자이는 정식 모델하우스 오픈 전까지 사전 분양 홍보관을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방문고객들은 전문 상담사와의 상담을 통해 신천센트럴자이에 대한 구체적이고 자세한 정보와 청약제도에 대해 미리 알아볼 수 있다.

김인호 기자  hitoch@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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