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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유산균, 다이어트에 효과…'복통, 설사 등 부작용 주의해야'
(사진=채널A)

[한국정책신문=김유진 기자] 모유유산균이 높은 다이어트 효과로 화제다.

모유유산균은 사람의 모유에서 분리해 배양한 유산균의 한 종류다. 특히 모유에 포함된 락토바실러스 가세라 BNR17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수 있는 대표적 모유유산균으로 알려져 있다.

모유유산균은 장 점막 기능 향상 및 혈액 염증 개선, 혈당 감소에 효과적이다. 

특히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 또는 요거트와 함께 섭취하면 유산균이 풍부해져 효과가 더욱 좋아진다.

단, 과하게 먹으면 복통, 설사 등의 부작용의 유발할 수 있다.

제품 자체의 1일 권장량을 지키는 것이 좋고 유산균의 종류이기 때문에 60도 이상의 물과는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다.

김유진 기자  kimsy22@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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