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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호국보훈단체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
지난 10일 하나금융그룹 명동 사옥에서 지성규 KEB하나은행장(왼쪽 두번째)과 김삼열 독립유공자유족회 회장(왼쪽 세번째)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EB하나은행 제공>

[한국정책신문=김하영 기자] KEB하나은행(은행장 지성규)은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가슴벅찬 그 이름 대한민국’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 2억원을 독립운동 유관단체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의 전달로 하나금융은 지난 2월 말 독립유공자 후손의 생계비 및 장학금으로 기탁한 2억원과 함께 총 4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게 됐다.

지성규 하나은행장은 “지금 우리가 서있는 토대를 만들어 주신 독립운동가들의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젊은 세대들에게 독립운동가들의 헌신적인 삶과 희생을 알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하영 기자  sohj0915@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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