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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중국어 왕초보를 위한 ‘기초회화 첫걸음반’ 신규 강좌 오픈

[한국정책신문=조은아 기자] 해커스어학원은 왕초보들의 실력을 잡아주는 ‘중국어 기초회화 첫걸음반’을 비롯해, 다양한 신규 강좌를 개설했다고 8일 밝혔다.

신규 개설된 ‘중국어 기초회화 첫걸음반’은 중국어 기초를 탄탄하게 잡아주는 강의와 수업 후에도 계속되는 1:1 밀착 관리, 원어민과의 1:1 말하기 훈련 등을 통해 중국어 회화 실력을 키워주는 강좌다.

기초회화 첫걸음반 강의는 기초 중국어 회화 전문가 오민경, 김선영 강사가 맡아 기초 문법과 이론, 발음, 성조의 기본기를 다져준다.

오민경 강사는 중국어 기초 어휘부터 생활 중국어 문장, 헷갈리기 쉬운 중국어 발음까지 짚어준다. 또 수강생들은 주 2회 원어민 조교와의 전화 중국어를 진행해 실전 회화 감각을 익힐 수 있다.

기초 중국어 회화 전문가 김선영 강사는 ‘한자 연상법’과 ‘성조 클리닉’등 자신만의 노하우를 통해 한자와 성조를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수강생이 중국어로 말하는 것을 녹음해 전달하면 음성 메시지로 상세한 피드백을 주고, 수업 후에도 1:1 약점 진단 피드백을 제공한다.

해커스어학원은 기초 중국어, 회화, HSK, HSKK, TSC 합격반 5, 6월 수강신청을 진행하며, 여름방학 강좌를 무료예약만 해도 ‘HSK 배경지식 100선’(비매품)을 제공한다.

해커스어학원 측은 수강료 최대 30%를 지원할 뿐 아니라, HSK 지정 고사장에서 수업을 듣고 응시료까지 전액 지원받는 강의가 준비되어 있으니, 마감되기 전 수강신청을 서두르는 게 좋다고 전했다.

해커스어학원은 6월부터 김선영 강사가 진행하는 ‘패턴으로 말하는 기초중국어’ 강의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해당 강의는 ‘해커스 중국어회화 10분의 기적: 패턴으로 말하기’ 교재로 진행되는 수업으로, 패턴을 통해 중국어회화를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해당 교재는 중국 포털 사이트 등에서 추출한 빅데이터를 통해 중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실생활 패턴을 모아 수록한 교재로, 생활 중국어를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김선영 강사는 해당 강의에서 독음법과 성조를 이미지화한 학습법을 통해, 한자를 모르는 중국어 초보라도 쉽게 성조와 발음을 따라 할 수 있도록 도와줄 예정이다.

한편, 해커스어학원은 ‘기초회화’ 강좌 외에도 HSK 3급, 4급, 5급, 6급 강좌, TSC, HSKK 등 중국어 말하기 자격증 강좌까지, 다양한 중국어 강의를 제공한다. 특히, HSK 점수보장반 등록 시, △응시료 전액 지원 △실전 모의고사 제공 △무료 재수강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무엇보다도 HSK 지정 고사장에서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조은아 기자  eunah@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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