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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빈 아나운서 "남편과 연애 시절 힘들었다"…왜?
(사진=JTBC)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배수빈 아나운서가 화제다.

1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태진아, 강남이 서울 강남구 자곡동에서 한 끼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남과 이경규는 감각적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모던 하우스를 방문했다. 이 곳의 정원은 실제 드라마 촬영 장소로도 사용될 정도로 아름다움을 자랑했다. 

두 사람은 실제 드라마를 촬영하기 위해 많이 왔었다는 이 집의 정원도 구경했다. 강남은 “진짜 멋있다. 어떻게 이럴 수 있지”라며 놀라워했고, 집주인은 "며느리 아들과 함께 살기 위해 2층집으로 지었다"고 말했다. 알고 보니 이 집의 며느리는 배수빈 아나운서였다.

배수빈 아나운서는 "강원 MBC 아나운서다. 고향이 춘천"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배수빈 아나운서는 남편과의 연애 시절에 대해 "직장이 서울에 있었는데 강릉 MBC로 이직해서 장거리 연애를 시작했다"며 "일주일에 한번만 만나서 힘들었다"고 말했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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