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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이사강, 애틋함
(사진=SBS)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이사강과 론이 애틋함을 보였다.

16일 방송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이사강이 남편 론의 입대 현장이 전파를 탔다. 론이 4월 9일 입대한 것.

론은 경기도 연천군 육군 28사단에 입소, 19개월 동안 군 복무를 하게 된다.

헤어져야 하는 시간이 오자 둘은 떨리는 목소리를 감추지 못하며 서로를 보며 울먹거렸다. 론은 계속해 이사강에게 입을 맞추며 안타까워했다.

이사강은 "자기 꿈을 좇다보니 군대가 늦어졌는데 그때 꿈을 안 좇았으면 아이돌이 안됐고 그럼 나도 못 만났을거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론 역시 아내의 말에 눈물을 글썽거렸다.

이사강과 론은 지난 1월 27일 결혼했다. 불과 3개월도 안 된 시점이다.

이사강 나이는 40세. 론 나이는 29세. 11살 차이다.

한편, 앞서 MBN '모던패밀리'에 출연한 두 사람은 2세 계획을 묻는 질문에 "론의 전역 후"라고 밝힌 바 있다. 론은 2020년 11월 중 전역 예정이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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