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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문제’ 정치참여에서 ‘답’을 찾다‘한국청년 유권자 연맹’ 창립 5주년... 정치세력화 모색

 한국청년 유권자연맹27일 창립5주년 기념식에서 2014년 우리사회의 소통과 통합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청년문제 해결을 위한 일들에 솔선수범한 정치인으로 선정된 김광진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과 이주영 전 해양수산부 장관, 서울시의회, 김상민 새누리당 국회의원에 대해 수상식을 가졌다. 이번 수상식은 청년통통(소통+통합)’으로 명명됐다 

   
▲ 왼쪽부터 장경태 매니페스토청년협동조합 대표, 손한민 청년소사이어티 대표, 이옥남 바른사회시민회의 정치실장, 배종찬 리서치앤리서치 본부장, 김광진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 김상민 새누리당 국회의원, 최경주 전)전국청년지방의원협의회 공동대표

수상식과는 별도로 열린 기념행사에서는 똑바로 쳐다봐란 주제로 취업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기성세대와 정치권 등의 보다 적극적인 노력을 주문했다.  

이연주 대표운영위원장은 창립 5주년을 맞아 청년의 정치 세력화를 선언하고 이의 실천방안으로  국회 상임위원회에 청년위원회를 신설, 각 정당 당헌, 당규에 청년공천할당제(10%이상)를 명시, 투표연령을 만 18세로 하향 조정 등 3가지 사항을 강력 요구했다. 

이 위원장은 "청년 스스로 자신들의 현재상황과 사회현실을 직시하고 문제해결을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나아가야 한다""이 같은 요구사항을 달성하기 위해 전국 청년단체들과 연대해 전국민 서명운동을 벌이는 한편, 이를 지원하는 정치인 지지 운동을 하는 등 청년정치세력화에 주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수상식에 참여한 새정치민주연합 김광진의원은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에서 이 상을 기쁘게 받을 것이라며 청년정치인으로서 청년의 정치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승호 기자  kpinews@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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