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2.27 목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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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재해대책위원회' 발족국회의원과 전문가 29인을 위원으로 임명...활동시작

새누리당은 26일 김무성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최근 자연재해 뿐 아니라 세월호 사건, 의정부 화재사고 등과 같이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될 수 있는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기위한 ‘새누리당 재해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새누리당 국회의원과 관련 전문가 총 29인으로 구성된 ‘ 재해대책위원회’는 천재지변과 기타 재해에 대해 선제적 대응체계를 모색하고, 이후 적절한 사후관리를 통한 재발방지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 재해대책위원으로 임명되는 이완영의원

이 자리에서 김대표는 “지난해 발생한 세월호 참사를 보면서 국가가 재해에 대비하여 시스템을 갖추고 이후 대책을 수립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새삼 깨닫게 되었다”고 말하면서 재해에 대한 사전대비와 사후 대책 모두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새누리당은 재해대책위원회 위원장에 김희국의원을, 부위원장엔 박대동의원을 선정했다. 또 김제식의원과 이완영의원 등 현역국회의원들을 위원으로 임명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정승호 기자  kpinews@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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