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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무역점에서 만나는 '프랑스 남부의 봄'

[한국정책신문=이해선 기자] 현대백화점은 본격적인 봄 시즌을 맞아 오는 24일까지 무역센터점 10층 문화홀에서 프랑스를 테마로한 ‘프로방스의 정원’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프로방스의 정원은 프랑스 남부 지방의 중심가라 할 수 있는 ‘미라보 거리’를 콘셉트로 라벤더와 와인·빵 등을 이용해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행사장에서는 다양한 프랑스 브랜드 상품을 선보이며, 와인 브랜드 ‘에노테카’에서 방문 고객에게 프랑스 와인 무료 시음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해선 기자  lhs@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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