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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문화재단, 게임 업계 첫 '장애인선수단' 창단조정 국가대표 출신 등 총 7명…전국장애인체전·세계선수권 등 국내외 각종 대회 참여 예정
(왼쪽부터) 강이성, 이승주, 최범서, 임효신, 선진, 김보은, 한은지 선수. <넷마블 제공>

[한국정책신문=백소민 기자] 넷마블문화재단(대표 방준혁)은 넷마블 본사에서 ‘넷마블장애인선수단’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창단식은 ‘넷마블장애인선수단’ 7명을 비롯해 박은수 서울시 장애인체육회 부회장, 넷마블문화재단 서장원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넷마블장애인선수단’은 국가대표를 지낸 강이성(남), 최범서(남), 선진(여), 김보은(여)선수를 비롯해 지난 2018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낸 임효신(여), 이승주(남), 한은지(여) 선수 등 총 7명으로 구성됐다.  

‘넷마블장애인선수단’은 넷마블문화재단 소속으로 전국장애인체전과 세계선수권 등 국내외 대회에 출전할 계획이다 

서장원 넷마블문화재단 대표는 창단사를 통해 "장애인들의 사회참여와 권익보호를 위해 넷마블문화재단이 그간 진행해 온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확장하고, 장애인 체육 진흥 및 장기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넷마블장애인선수단’을 창단했다"고 전했다.  

백소민 기자  bsm@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넷마블#넷마블문화재단#넷마블장애인선수단#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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