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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이대로 괜찮나
(사진=MBC)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박한별이 남편 유리홀딩스 대표 유모씨와 관련한 논란과 별개로 연기 활동을 계속 이어간다.

박한별의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5일 “MBC 토요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에 확인한 바로는 박한별의 편집 분량이나 하차와 관련한 논의는 없었다”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현재 후반부 촬영이 시작된 단계로, 지금까지 나온 스케줄로는 예정대로 잘 마무리할 계획이다"며 "소속사에서는 현재 (이 사태를) 조심스럽게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박한별은 지난달 23일 첫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슬플 때 사랑한다’를 통해 약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그는 극중 윤마리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그러나 복귀와 동시에 박한별의 남편 유모씨가 승리의 사업 파트너였으며, 클럽 버닝썬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유리홀딩스의 대표라는 사실이 밝혀져 논란에 휩싸였다.

뿐만 아니라 박한별의 남편 유모씨는 버닝썬과 유리홀딩스의 경찰 유착, 성범죄 등 혐의에 있어 핵심인물로 지목됐으며, 지난 14일 경찰 소환 조사를 받았다.

박한별은 드라마에 피해를 줄 수 없어서 최대한 내색을 하지 않고 연기에만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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