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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종합건설, 오피스텔 '구로 오네뜨 시티' 분양

[한국정책신문=김인호 기자] 남해종합건설은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 103-9외 2필지 일대에 선보이는 오피스텔 ‘구로 오네뜨 시티’가 분양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구로 오네뜨 시티는 지하 4층~지상 20층 규모로 구성되며 오피스텔 전용면적 21㎡~29㎡ 234실과 도시형생활주택 전용면적 16㎡~25㎡ 208세대, 총 442실(세대)다.

원룸 위주로 구성되며 1인 가구에 최적화된 구조로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될 예정이다. 또 최신식 풀퍼니시드 빌트인 시스템을 제공해 가구 구입비용 절감효과와 실용적인 공간 활용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교통은 2, 7호선 대림역이 가깝고 1호선 구로역, 1, 2호선 환승역 신도림역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지하철을 통해 강남권까지 30분대에 이동할 수 있고 여의도는 20분, 광화문과 종로는 30분 내에 도달이 가능하다.

또 주변의 남부순환로와 경인로를 통해 서울 주요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고 서부간선도로를 통해 올림픽대로 진입이 용이하다.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구로구청, 고대 구로병원, 구로 아트밸리, AK플라자, 현대백화점, 신도림 홈플러스 등 다양한 상업·문화·편의·생활 시설들이 밀집해 있다.

또 단지 바로 앞에는 구로근린공원과 구로거리공원이 위치해 있고 안양천과 도림천 등이 가까워 입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가벼운 산책과 운동을 즐길 수 있다.

남해종합건설 관계자는 “업무지구가 밀집해 있는 지역은 오피스텔 분양시장이 활기를 띄게 된다”며 “또한 이들 지역은 상권과 편의시설 등 다양한 인프라들이 잘 갖춰져 있어 임차인들의 선호도가 높고 투자자 입장에서는 공실의 우려가 낮아 꾸준한 임대 수익률도 거둘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구로 오네뜨 시티의 홍보관은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 212-8번지(대륭포스트타워 1차)에 마련돼 있다.

김인호 기자  hitoch@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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