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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기 국토정책위 출범…'국토계획평가' 컨설팅 기능 강화국토부, 23명 민간위원 신규 위촉
국토부 제4기 국토정책위원회가 출범했다. <뉴스1>

[한국정책신문=서기정 기자] 국토교통부의 제4기 국토정책위원회가 23명의 민간위원을 신규 위촉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지난달 국토계획평가분과위원회(이하 분과위) 간담회를 열고, 컨설팅 기능 강화를 통한 국토계획평가의 실효적 운영 등을 논의했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국토정책위원회 민간위원 27명 중 23명을 새로 위촉하고, 지난달 23일 분과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국토정책위원회는 국토, 지역 관련 계획 등을 조정하고 국토계획평가를 심의하는 국토부 산하 위원회다.

이날 분과위 간담회에선 국토계획평가에 대한 방향성 논의와 함께, 올해 첫 업무로 '2030년 성주군 기본계획안'을 심의했다.

정창무 분과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컨설팅 기능 강화 등을 통해 계획수립권자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인구감소 등 시대적 흐름을 반영해 국토계획평가를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토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령화, 인구감소, 저성장 등 국토환경 변화를 반영해 지속가능한 국토관리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서기정 기자  kijungseo@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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