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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님 보우하사' 임호, 누명 쓰고 잠적
(사진=MBC)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에서 임호와 정찬이 주연들의 아버지 역할로 특별출연했다.

14일 방송된 MBC 새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극본 최연걸, 연출 최은경)에서는 하루 아침에 모든 것을 잃은 심청이(이소연 분) 모습이 그려졌다.

심청이의 친아버지 조지환(임호)은 고려 시대 안료 연구를 위해 한반도에서 멸종된 식물을 중국에서 찾아 발아와 재배를 시도하던 중 누명을 쓰고 잠적해 소박한 시골 생활을 하고 있었다.

마풍도의 친아버지 마성재(정찬)의 친구인 조지환은 우연히 심청이의 양아버지 심학규(안내상)를 구해 인연을 맺었다. 이후 심학규는 조지환이 갖고 있던 미인도를 갖고 달아나 악연을 예고했다.

한편 '용왕님 보우하사'는 절대 시각을 가진 여자 심청이가 세상을 흑백으로만 보는 피아니스트 마풍도를 만나 사랑과 인생의 아름다움을 나누고 잃어버린 아버지의 비밀을 찾아내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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