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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이크쉑, '내추럴와인' 3종과 '체다시리즈' 출시출시 기념 프로모션 진행…'체다쉑' 2월말까지 한정 판매
쉐이크쉑이 새해를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내추럴와인 3종과 체다시리즈 <SPC그룹 제공>

[한국정책신문=이해선 기자] SPC그룹(회장 허영인)은 쉐이크쉑이 2019년 새해를 맞아 신제품 ‘내추럴 와인’과 ‘체다쉑’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내추럴 와인은 유기농 포도 외 인공적인 첨가물을 배제하고 양조한 와인으로, 최근 식음료 업계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쉐이크쉑은 자연 그대로를 강조하는 내추럴 와인이 신선한 프리미엄 원재료를 사용하는 쉐이크쉑 버거와 조화를 이룬다고 판단, 이번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

쉐이크쉑이 선보이는 내추럴와인은 △도멘 게쉭트 리슬링(화이트) △아타나시우스(레드) △비니프레드(로제) 등 3종으로 글라스 당 판매 가격은 1만5000원이다.

쉐이크쉑은 내추럴 와인 출시를 기념해 오는 24일 쉐이크쉑 청담점에서 ‘한국 국가대표 소믈리에 경기대회 왕중왕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안중민 소믈리에와 함께 ‘버거앤바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내추럴 와인 3종과 쉑버거의 조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는 고객 30명에게 제공되며 쉐이크쉑 공식 인스타그램과 매장 홍보물 내 QR코드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체다쉑은 2019년 첫 버거 신제품으로 고소하고 진한 맛의 체다 치즈 소스와 짭조름한 베이컨을 주요 재료로 사용한다. 2월말까지 한정 판매되며 이 기간 체다쉑 외에도 ‘체다 베이컨 도그’, ‘체다 베이컨 프라이’등 체다 치즈 시리즈 메뉴를 함께 선보인다.

쉐이크쉑 관계자는 “2019년 기해년 새해를 맞아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제품을 출시했다”며 “올 한해도 쉐이크쉑이 추구하는 ‘파인캐주얼’ 콘셉트에 맞는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해선 기자  lhs@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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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이크쉑#SPC#내추럴와인#수제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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