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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하이저 모멘텀 트루 와이어리스 블루투스 이어폰 눈길

[한국정책신문=조은아 기자] 젠하이저의 총판사인 에스디에프 인터내셔널는 지난 10일 11번가에서 2차 판매를 시작한 젠하이저 모멘텀 트루 와이어리스가 판매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고 14일 전했다.

젠하이저 모멘텀 트루 와이어리스에는 블루투스 5.0버전이 탑재되어 블루투스 4.2버전 제품보다 전송속도는 약 2배, 수신거리는 최대 4배까지 향상됐다.

블루투스 표준 코덱인 SBC와 애플의 AAC코덱 등을 지원해 사용이 더욱 편리해진 것도 장점이다.

이어폰 사용시 단점으로 꼽히던 주변 상황 파악이 어려웠던 문제점도 개선했다. 주변의 소리를 전달해주는 '트랜스페어런트 히어링' 기능을 탑재했다.

또한 마이크에 적용된 듀얼 빔포밍 기술이 음성 인식율은 높이고 주변의 소음을 효율적으로 제어해 준다.

이어버드는 터치 인터페이스로 음악 감상과 통화 환경 등의 제어가 용이하며 초경량 무게에 방수 기능을 갖춰 격렬한 스포츠 활동에도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다.

애플 시리즈와 구글 어시스턴스 지원으로 음성비서 호출 기능도 갖췄으며, 배터리 수명은 4시간으로 충전케이스를 이용하면 최대 12시간까지 사용 가능하다. 

젠하이저는 14~31일까지 11번가 및 오프라인 판매처를 통해 젠하이저 모멘텀 트루 와이어리스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젠하이저의 고급 다이어리와 연필 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조은아 기자  eunah@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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