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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 복합주거단지 ‘동대구역 우방 아이유쉘’ 18일 오픈예정

[한국정책신문=김인호 기자] SM우방은 오는 18일 대구시 동구 신천동 70-1번지 일대에 공급되는 '동대구역 우방 아이유쉘'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동대구역 우방 아이유쉘은 지하 5층~지상 24층 총 5개동 규모이며, 전용면적  △59㎡ △84㎡ 아파트 322세대, 전용면적 △49㎡ △50㎡ 오피스텔 253실의 총 575세대 중소형단지로 구성된다.

우방 아이유쉘은 원활한 출퇴근 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동대구로, 동부로, 신천대로 등을 통해 대구 시내외 어디로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KTX, 고속버스, 시외버스 등을 한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복합시설인 동대구복합환승센터 앞에 있어 장거리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이외에도 도시철도 3호선 (가칭)엑스코선(계획), 대구권 광역철도(예정), 중앙선 복선전철(예정) 등 교통개발이 예정되어 있다.

생활편의성은 우수한 편이다. 백화점, 아쿠아리움, 주라지테마파크, 영화관, 문화센터 등 쇼핑과 여가, 외식, 문화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쇼핑공간 신세계백화점이 도보거리에 위치해 있다.

이외에도 인근에 파티마병원, 현대시티아울렛 대구점, 이마트 만촌점 등이 가까이 있다. 단지에서 신천초를 걸어서 다닐 수 있어 안전한 통학환경을 구현하고, 인근에 청구중・고, 영진고, 경북대학교, 시립동부도서관 등이 인접했다.

또 동대구역 우방 아이유쉘은 동대구로를 따라 대구무역회관, 대구테크노파크, 대구콘텐츠센터, 대구경북디자인센터, 상공회의소, 법원, 검찰청 등 비즈니스 법조타운과 금융타운 등이 인접해 있다.

분양 관계자는 "동대구복합환승센터와 신세계백화점이 개장하면서 동대구 역세권은 영남권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잡았다"며 "역세권 혜택과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동대구역 우방 아이유쉘은 오는 18일 오픈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어린이회관 앞(대구 수성구 황금동 844번지)에 위치해 있다.  

김인호 기자  hitoch@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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