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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종합건설, 광진구 자양동 '테라팰리스 건대2차' 11일 오픈
<주성종합건설 제공>

[한국정책신문=김인호 기자] 주성종합건설은 서울 광진구 자양동 224-15, 24번지 일원에 '테라팰리스 건대2차' 후분양 단지를 분양한다고 9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17층, 전용면적 52~84㎡, 2개 동, 총 78세대로 조성된다.

무상발코니확장, 에어컨, 스틸중문은 전세대 제공되며, 드레스룸, 광파오븐레인지는 일부세대에 제공되는 등,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만 이뤄져 있고 주변 환경이 입지, 교통, 교육, 생활환경 등이 고루 잘 갖춰져 있다.

우선 단지가 위치한 자양동은 도심권 직장인, 대학생, 자영업 종사자 등 풍부한 배후수요를 자랑하는 지역으로 지하철 건대입구역(2, 7호선), 구의역(2호선)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멀티 교통망을 갖췄다.

 여기에 버스 노선이 집중되는 지역으로 도심 어느 지역으로나 이동이 수월하다. 차량으로도 강동구, 송파구, 강남구 등에 인접해있고, 대교 및 강변북로를 통해 서울 어느 지역이든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생활인프라도 우수하다. 단지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스타시티몰, 이마트, 로데오거리, 문화예술회관 등이 자리잡고 있어 쇼핑과 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데다 문화예술회관, 건대병원, 어린이대공원, 뚝섬한강공원도 인접해있다.

단지 바로 뒤에는 사립 명문학교인 건국대학교를 비롯해 인근에 화양초, 자양초ㆍ중ㆍ고, 동자초, 구의초ㆍ중ㆍ고, 광양중ㆍ고, 건대부중ㆍ고, 세종대 등 많은 학교들이 밀집해 있다. 명문 학교들이 모여있는 만큼 학원가도 잘 형성돼 있다.

‘테라팰리스 건대2차’의 청약일정은 1월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5~16일 1순위, 17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발표는 23일 이며, 정당계약은 2월8일부터 12일까지 일 5일간 진행된다.

또 1월11일(금) 오전 10시부터 1월 13일(일) 오후3시까지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

샘플하우스 방문 상담 고객전원에게 경품 응모권을 증정한다. 당첨자 및 발표는 1월13일(일) 오후 3시 이벤트 종료 후 바로 추첨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테라팰리스 건대2차’ 공식 블로그를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테라팰리스 건대2차’의 샘플하우스 및 현장은 서울 광진구 자양동 224-15, 24번지 102동 103호에 위치해 있으며 방문시 입주하게 될 아파트와 똑같은 샘플하우스를 직접 보고 상담할 수 있다.

김인호 기자  hitoch@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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