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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커뮤니티 시설로 차별화 ‘빌리브 스카이’ 분양 예정

[한국정책신문=김인호 기자] 신세계건설은 대구 달서구 감삼동 141-5번지 일대(舊 알리앙스 부지)위치한 ‘빌리브 스카이’가 1월 분양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빌리브 스카이는 아파트 504가구(전용면적 84~219㎡), 오피스텔 48실(전용 84㎡)로 구성된다. 3면 개방형 초고층 오픈 파노라마 뷰를 적용해 입주민들은 아름다운 풍경을 파노라마로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구 최초로 진도 9.0(미국 기준) 내진 설계까지 갖췄다.

또 단지 특화설계도 눈에 띈다. 전세대 남향 위주 배치, 기존 아파트 대비 30cm 높은 2.6m 높이의 높은 천장고 등으로 설계했다.

교통망도 좋다. 대구지하철 2호선 죽전역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있고 단지가 들어서는 달서구 인근으로 서대구 고속철도역이 2020년 준공을 목표로 2월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 외에도 성서IC, 중부내륙고속지선 등을 이용하기 용이해 사통팔달의 광역교통망을 갖췄다.

빌리브 스카이는 일반 아파트 부대시설과 차별화된 고품격 커뮤니티 ‘빌리브 클럽’을 도입해 입주민의 니즈에 맞춘 주민 편의시설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단지 내부에서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호텔식 라운지를 비롯해 아쿠아테라피존, 노천 히노끼탕 등 품격 있는 커뮤니티 시설이 대거 도입된다.

단지는 대구 신흥주거지로 떠오른 서대구 권역과 죽전네거리에 형성된 상권이 만나는 입지에 위치하는데다 단지가 들어서는 서대구권에 용산지구, 장기지구, 성당뉴타운 등 대규모 주거타운이 건설되고 있다.

빌리브 스카이 모델하우스는 대구시 동구 신천동 299-4(대구 MBC네거리)에 위치할 예정이며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

김인호 기자  hitoch@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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