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2.12 목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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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한은 총재 "내년 통화정책 완화기조 유지 필요"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뉴스1>

[한국정책신문=김하영 기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통화정책의 완화기조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31일 밝혔다. 

이 총재는 이날 ‘2019년 신년사’에서 “2019년 우리 경제는 2%대 중후반의 성장세를 보이고 수요 측면에서의 물가상승 압력도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는 “이 과정에서 경기와 물가 흐름 등 거시경제 상황과 가계부채 증가 등 금융안정 상황을 균형있게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하영 기자  sohj0915@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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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통화정책 완화기조 유지#이주열 총재#한국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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