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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 샤브샤브와 전통요리 세이로무시 맛집 하나샤브샤브 미사점 15일 오픈

[한국정책신문=조은아 기자] 일본 전통의 느낌 그대로의 샤브샤브 음식을 선보이는 '하나샤브샤브'가 하남 미사신도시에 신규매장 미사점을 15일 정식으로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샤브샤브와 세이로무시를 선보이는 하나샤브샤브는 일본 현지에 온듯한 일식풍 느낌의 인테리어 디자인과 식재료 퀄리티에 집중해 메뉴 구성은 고기, 야채, 덮밥과 디저트로 이어지는 메뉴 구성을 선보인다.

'하나샤브샤브'의 샤브샤브는 무형문화재 45호 '안성주물' 명장에게 특별 제작 주문한 주물에 차별화된 야채 육수에 고기, 야채를 넣어 담백한 식재료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메뉴로 구성됐다.

또한 '세이로무시'란 편백나무 틀에 고기, 야채를 담아 증기로 쪄내는 일본 전통요리로 재료 본연의 맛을 담백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여기에 신메뉴인 가쓰오대하장이 포함된 프리미엄세트도 선보이고 있으며 피문어와 산낙지를 토핑으로 선택할 수 있다.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6 우성르보아파크 2층에 위치한 미사점에서는 오차로 시작해 메인 메뉴와 사이드 메뉴에 새롭게 선보이는 고객의 건강과 맛을 생각한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차와 디저트까지 포함된 세트메뉴를 구성했다.

실내는 고급 일식집을 연상시키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바 형태로 구성한 테이블에서는 메인 셰프들이 직접 메뉴를 서빙하고 있으며 고급스러운 플레이팅 역시 고객 선호도를 높이는 요소다.

또한 냄비부터 그릇, 디저트 용기에 이르기까지 직접 구매해온 도작 제품을 사용해 손님 상에 음식을 올린다.

하나샤브샤브의 또 다른 특징은 샤브샤브에 채소류와 함께 들어가는 소고기에 있다. 식감을 고려해 고기를 두께가 1.8cm로 일반 샤브샤브 집 고기 두께의 두 배 정도로 개선하여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조은아 기자  eunah@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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