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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보다 저렴한 '주거형 오피스텔'이 대세

[한국정책신문=김인호 기자] 4분기 본격적인 분양대전이 진행되면서 주거형 오피스텔이 인기다. 아파트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을 갖춘 데다 주거 기능을 잘 갖췄기 때문이다.

KB부동산 시세에 따르면 서울의 3.3㎡당 오피스텔 매매가(계약면적)는 1204만원선이지만 아파트 평균 전셋값은 1409만원이다.

지방도 비슷한 양상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레가 조회에 따르면 지난 9월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에 위치한 주상복합단지인 '범어 라온 프라이빗' 아파트(전용면적 84㎡)의 전셋값은 4억8000만원이며, 같은 크기의 오피스텔 매매가는 4억2500만원이다.

이러한 가격 차이로 인해 내집마련을 원하는 직장인, 학생, 신혼부부 등 1~2인 가구 중심으로 주거형 오피스텔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또 최근 잇따른 부동산 규제 정책으로 신규 분양 아파트들은 청약을 넣기가 어렵다는 점도 한몫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주거기능을 크게 강조한 주거형 오피스텔이 주목을 받고 있다.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3가 1544-3번지에 전주 서부신시가지 유탑유블레스 리버뷰가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45층 4개 동 규모로 지상 1층은 근린생활시설, 3~45층은 주거형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이 오피스텔은 남향위주로 배치하고 모든 타입이 4베이 판상형(펜트하우스 제외)으로 구성했다. 각 타입별로 드레스룸, 가변형 벽체 등을 적용했으며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GX룸, 키즈&맘스카페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또한 가구당 1.48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지하주차장에는 확장형 주차대수 법정 비율(전체 30%) 대비 두배가 넘는 70%를 확장형(가로 2.5m)이다.

이 오피스텔은 45층 높이로 시공돼 삼천과 모악산 조망도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는 전북도청‧롯데마트‧CGV‧홈플러스‧하나로마트‧시티병원 등이 있어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단지 바로 앞에 전주 서부지역의 주간선도로인 서원로가 위치하고 홍산로, 효자로도 인접해 전주 시내는 물론 전주혁신도시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단지 주변에 버스정류장도 있어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전주 서부신시가지 유탑유블레스 리버뷰는 전매제한이 없어 계약 후 전매가 가능하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게대가 1차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 금융혜택이 적용된다.

전주 서부신시가지 유탑유블레스 리버뷰 모델하우스는 전주시 완산구 효자로 185(효자동3가 1695-4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2년 1월 예정이다.

김인호 기자  hitoch@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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