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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선녀전’, 원작 ‘몽환적’ 분위기 살릴까...문채원의 남편은?
사진=tvN '계룡선녀전' 공식홈페이지

[한국정책신문=최동석 기자] ‘계룡선녀전’이 오는 11월 방영되는 가운데 원작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계룡선녀전’은 전래동화 ‘선녀와 나무꾼’을 모티브로 삼아 699년 동안 나무꾼의 환생을 기다린 선녀 선옥남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계룡선녀전’은 돌배 작가의 네이버 인기웹툰을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연재 당시 몽환적인 분위기와 각 캐릭터들이 선사하는 몰입감으로 큰 인기를 누린 바 있다.

때문에 이번 작품에서 선녀 역을 맡은 문채원과 그녀의 주위를 맴도는 남편 후보 윤현민, 서지훈의 호흡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

최동석 기자  dschoi@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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