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1.15 금 17:32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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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황미나, "최소 1년은 넘어야" 마지막 연애의 기준
사진='연애의 맛' 방송화면 캡처

[한국정책신문=최동석 기자] '연애의 맛'은 어떤 맛일까. 김종민과 황미나의 달콤한 첫 데이트가 끝났다.

지난 23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박물관에서 루프탑으로 자리를 옮겨 데이트를 즈긴 김종민과 황미나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황미나는 장소를 이동하던 중 김종민에게 이상형에 대해 물었다. 이에 김종민은 "자기 일 열심히 하고 신뢰감 있음 좋겠다. 믿음이 중요하지 않냐"고 솔직하게 밝혔다.

황미나는 또 "연애 안 한 지 얼마나 됐냐"고 물었고, 김종민은 "사실 중간중간 썸은 있었다. 근데 오래 사귀는 걸 많이 생각한다. 최소한 1년은 넘어야 하지 않나 싶다"고 털어놨다.

최동석 기자  dschoi@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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