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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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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증진에 도움되는 홍삼, 일교차가 큰 환절기 건강 챙긴다

[한국정책신문=조은아 기자] 일교차가 커지는 요즘 환절기에는 우리 몸의 대사 균형을 잃기 쉽고, 면역력이 낮아지기 때문에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특히 여름 내내 우리 몸이 열을 내지 않는 것에 익숙해져 있다가 일교차가 커지는 가을이 되면서 몸이 빨리 적응하지 못하면서 각종 질환에 쉽게 노출될 수 있다.

환절기 면역력 강화를 위해서는 생활습관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건강한 식습관과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관리, 개인위생 관리가 우선되어야 한다. 특히 면역력 강화의 기본은 건강한 식습관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양질의 단백질과 각종 미네랄과 영양소가 풍부한 채소나 과일을 함께 섭취하면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홍삼은 면역력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홍삼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면역력 증진, 피로 개선, 항산화, 기억력 개선, 혈소판 응집 억제를 통한 혈액 흐름에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인정받았다.

국내산 6년근 홍삼 100%를 그대로 농축하여 단지 형태의 유리병에 담은 정관장 홍삼정은 대표적인 홍삼진액 제품으로 홍삼 본연의 쌉싸름하고 부드러운 맛과 향이 가득하고 홍삼의 깊고 진한 풍미가 뛰어나다.

정관장은 토양 선정부터 수확까지 모든 과정을 정관장에서 직접 관리하는 형태의 100% 계약재배로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수확된 6년근 수삼만을 원료로 사용해 믿고 먹을 수 있다. 여기에 290여 가지 이상의 안전성 검사를 7회에 걸쳐 실시하는 등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제품 생산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정관장 관계자는 "홍삼정은 정관장 대표 홍삼제품으로 온가족이 함께 먹기에 좋은 것은 물론 선물용 제품으로도 인기가 높다"며 "홍삼진액으로 환절기 면역력 건강을 지키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은아 기자  eunah@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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