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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누구? 건축과 원했지만 결국 부모님 따라 '연기인생'..."슬픔 어쩌나"
사진=온라인커뮤니티

[한국정책신문=최동석 기자] 김인태의 사망에 그의 아들인 김수현에게 관심이 집중됐다.

김수현의 소속사 측은 김인태 별세 당시 김수현이 대전 공연 중이었다고 밝히며 "암으로 요양병원에서 사망하신 상태라 아직 빈소를 정하지 못했다. 장례식장으로 모실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인태의 가족은 '배우 가족'으로 유명하다. 김수현은 원래 건축과로 진학하려 했으나 재수하게 되며 불현듯 연영과로 진로를 바꾸게 됐다.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느닷없이 새벽에 눈이 딱 떠졌는데 거짓말처럼 '난 연영과를 가야하나' 그런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후 그는 한 방송에서 "아버지와 함께 연기하는 게 어색하다"면서도 아버지를 사랑하는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처럼 온 가족이 연기인생을 걸었지만, 김인태가 별세하며 아내 백수련과 아들 김수현에게는 진한 그리움만이 남게 됐다

최동석 기자  dschoi@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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