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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맘 김미나, 유명세 노렸다? '숨을 이유가 없다'
사진: 방송 캡처

[한국정책신문=최동석 기자] 도도맘 김미나의 솔직한 인터뷰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도도맘 김미나의 남편이 낸 소속을 취하하기 위해 문서를 위조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강용석 변호사가 징역 2년을 구형받은 가운데 도도맘 김미나는 앞서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 인터뷰에서 방송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도도맘 김미나는 "얼굴이 공개돼 굳이 안 하고 숨을 이유가 없었다. 쉽게 결정했다"라며 "불미스러운 일이고 여러 증거들이 나온 것에 대해 나 잘못하지 않았어 이건 아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불륜이라는 것으로 봤을 때 저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제 삶이 크게 변한 건 없다. 유명세를 일부러 노렸냐고 하는데 웃어 넘길 정도로 크게 상관도 없고, 다만 달라진 점이라면 방송국에서는 섭외 전화가 많아졌다. 강용석 변호사와 동반 출연을 원하는 사람도 있더라"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최동석 기자  dschoi@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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