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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9, 故 스티브 잡스가 생전 반대한 스타일러스 펜 탑재할까
사진=나인투파이브맥

[한국정책신문=최동석 기자] 아이폰9의 출시설이 나돌던 9월이다. 

이에 관련 업계에서는 베일에 쌓인 아이폰9가 9월 애플의 신형 모델로 소개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아울러 미국 매체 포브스는 3가지 모델의 명칭이 아이폰XS, 아이폰9, 아이폰XS 플러스이며, 각각 5.8인치·6.1인치·6.5인치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아이폰 시리즈 명칭에 대한 의견은 타 매체에서도 동일하게 나오면서 더욱 힘이 실리고 있다.

애플이 내놓을 3가지 모델은 아이폰X의 노치 디자인을 그대로 탑재하고 디자인도 상당 부분유사하며, 사양은 최대 512GB까지 늘고,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는 7나노 공정 기반의 A12 칩셋을 탑재, iOS12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더불어 아이폰9에는 싱글 후면카메라가 도입됐으며, 나머지 두 가지 모델은 후면 듀얼카메라가 탑재됐다고 추측하기도 했다.

이어 애플이 최근 대만의 스타일러스 펜 생산업체와 계약을 체결했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이에 故 스티브 잡스가 생전 반대했던 ‘스타일러스 펜’을 함께 출시할 가능성에 관심이 모인다.

최동석 기자  dschoi@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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