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1.14 목 11:34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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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희, 아들은 바스코가? '이혼 후 우울증 언급'
사진=박환희 SNS

[한국정책신문=최동석 기자] 배우 박환희가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환희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아들의 모습을 공개하며 "삶의 원동력"이라고 칭했다.

앞서 박환희는 지난 2011년 래퍼 바스코와 부부의 연을 맺었고, 결혼 1년여 만에 성격 차를 이유로 이혼했다.

당시 아들은 바스코가 맡아 양육했다. 당시 바스코는 TV리포트와 인터뷰에서 “2~3년 전 이혼을 하고 우울증을 겪었고, 굉장히 힘들었는데 제가 도와주던 친구들에게도 연락 한 통 없었다. 사랑에 대한 실연, 우정에 대한 실연을 동시에 겪었다”며 스스로 정신과를 찾아가 상담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바스코는 지난 2015년 5월부터 지난 5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았다.

최동석 기자  dschoi@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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