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2.22 토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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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쉰 다섯 살의 몸매관리 "항상 배에 힘주고 있다"
사진='엄마아빠는 외계인' 방송화면 캡처

[한국정책신문=최동석 기자] 황신혜가 딸 이진이와 한강 나이들이를 다녀왔다.

최근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엄마 아빠는 외계인'에서는 한강 데이트를 즐기는 황신혜, 이진이 모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신혜는 자신의 몸매유지의 비법으로 “항상 배에 힘을 주고 있으면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이어 이진이와 함께 몸매 관리를 위한 아침운동에 나섰다.

이진이는 “나이가 들수록 내장지방이 쌓인대”라고 말했고 황신혜는 “나이가 들면 모든 게 다 쌓여”라고 말하며 MC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황신혜와 이진이 모녀는 한강데이트를 즐기며 친구처럼 다정하고, 편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황신혜는 한강의 명물 '라면'을 끓이는기계를 보며 "와우, 오마이갓"이라며 감탄했고, 이어 "너무 재밌다, 완전 내 취향"이라며 소리 질렀다.

최동석 기자  dschoi@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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