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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4강, 살벌한 대진표.. '406억 월드컵 우승 상금은 누구에게?'
사진=SBS 중계화면 캡처

[한국정책신문=최동석 기자] 월드컵 4강이 벌써 코앞으로 다가왔다.

월드컵 4강 진출이 확정된 팀은 현재 벨기에와 프랑스이다.

그리고 오늘 7일 오후 11시에 열리는 스웨덴과 잉글랜드의 8강전 경기를 통해 4강 진출팀이 결정된다.

이어 8일 새벽 3시에 열리는 러시아와 크로아티아의 8강전 경기가 끝나면 4강전 엔트리가 완성되는 셈이다.


한편 2018러시아월드컵에 걸린 총상금은 4억달러로 우리 돈으로 약 4450억원에 이른다.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16개국은 각각 86억원을 받을 예정이며, 이어 16강에서 여정을 마친 8개 나라가 128억원을 받는다.

또한 8강에서 패배한 4개 나라가 171억원을 받을 예정이며, 4강부터는 순위결정전 최종성적에 따라 다른 배당금을 얻는다. 3·4위전 승리팀이 257억원을, 패배팀이 235억원을 배당받는다. 준우승국이 299억원, 우승국은 406억원을 받을 예정이다.
 
 

최동석 기자  dschoi@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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