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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 채연·박미경·김건모 백댄서 출신?...‘얼짱 댄서로 유명’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

[한국정책신문=최동석 기자] 경리가 솔로 앨범을 발매했다. 경리는 5일 첫 솔로 싱글 ‘블루 문’ 쇼케이스를 가지고 나인뮤지스에서 홀로서기에 나섰다.

걸그룹 데뷔 전 경리는 한때 연예계에서 얼짱 백댄서로 알려졌다. 지난 2017년 경리는 MBC ‘라디오스타’에 나와 채연, 박미경, 김건모의 백댄서를 했다고 설명했다.

당시 경리는 “채연의 노래 ‘봐봐봐’와 빅미경의 ‘돌아와’ 무대에 섰다”며 “김건모와 전국투어에도 참여했다”고 전했다.

이어 나온 자료화면에서는 2010년도 21살의 경리가 풋풋한 모습으로 백댄서 활동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김구라가 ‘김건모와 함께 할 때 힘들지 않았냐’고 묻자 조심스럽게 “힘들었죠”라며 말끝을 흐려 웃음을 안겼다.

최동석 기자  dschoi@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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