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2.25 화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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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희 유동근 '나이 잊게 되는 로맨스' '사랑한다면 나이를 잊어라'
사진=KBS

[한국정책신문=최동석 기자] ‘같이살래요’ 장미희와 유동근이 나이를 잊게 되는 중년 로맨스를 펼치고 있다.

KBS2 주말드라마 ‘같이살래요’에서 중년 로맨스를 펼치고 있는 장미희는 올해 60세, 유동근은 올해 62세의 나이로 두 사람은 2살 차이 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유동근은 장미희와의 로맨스에 대해 “장미희란 배우의 가장 큰 장점은 나이를 잊은 러블리함이다. 그런데 일부러 젊게 보이려 한다거나 그런 모습은 없다. 그냥 그 상황에 맞춰 흘러갈 수 있는 여유로움이 있다. 그래서 나도 현장에서 그 공간을 열심히 공유하고 만들어가게 된다"고 밝혔다.

장미희는 유동근에 대해서는 "함께 연기하는 게 처음인데 무척 좋은 기회였고 연기하면서 감동할 때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최동석 기자  dschoi@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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